아키바 리에·하림, 재능 기부 참여소마미술관 8월 31일까지송미리내, 바람이 통하는 사이, 복합매체, 가변설치 (소마미술관 제)재능 기부 참여 2인. 왼쪽부터 아키바 리에(배우), 하림(가수) (소마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소마미술관공원의낮과밤강현아권다예나점수박문희수빈송미리내김정한 기자 BTS 신보 '아리랑', 완전체 컴백 앞두고 인기 폭발…예약 판매량 184%↑국립한국문학관, '파리장서의 사상과 현재적 의미' 학술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