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기부 참여 2인. 왼쪽부터 아키바 리에(배우), 하림(가수) (소마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소마미술관공원의낮과밤강현아권다예나점수박문희수빈송미리내김정한 기자 "주류로 진화하는 '포스트 서브컬처'"…'울트라백화점 서울' 시즌 2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AI 시대, 'K선명상'으로 국민 평안 이끌 것"…신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