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바 리에·하림, 재능 기부 참여소마미술관 8월 31일까지송미리내, 바람이 통하는 사이, 복합매체, 가변설치 (소마미술관 제)재능 기부 참여 2인. 왼쪽부터 아키바 리에(배우), 하림(가수) (소마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소마미술관공원의낮과밤강현아권다예나점수박문희수빈송미리내김정한 기자 국악, 동아시아·서양악기·대중음악까지 품는다…10월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진경산수화 국보 '금강전도'까지…겸재 정선 회화 총 216점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