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기부 참여 2인. 왼쪽부터 아키바 리에(배우), 하림(가수) (소마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소마미술관공원의낮과밤강현아권다예나점수박문희수빈송미리내김정한 기자 교황 레오 10세가 마르틴 루터 파문 [김정한의 역사&오늘]"거리의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故 김중만 '스트리트 오브 브로큰 하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