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포스터(SSF 제공)가족음악회로 15년만에 SSF를 찾는 레봉벡 (photo by Fabienne Rappeneau)(SSF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SSF강동석김정한 기자 "주류로 진화하는 '포스트 서브컬처'"…'울트라백화점 서울' 시즌 2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AI 시대, 'K선명상'으로 국민 평안 이끌 것"…신년사관련 기사스무살 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69명의 실력파 연주자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