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일, 롯데콘서트홀지휘자 롱 유. 뉴욕타임스가 그를 '중국의 카라얀'이라고 표현할 만큼 중국 클래식 음악계에서 중요한 지휘자로 손꼽힌다.(서울시향 제공)'롱 유의 라흐마니노프 교향적 무곡' 공연 포스터(서울시향 제공)관련 키워드롱유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닝펑라흐마니노프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