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 김수화·박보마·송예환·최범규의 퍼포먼스 진행덴마크 '아트 허브 코펜하겐' 공간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아트허브코펜하겐김수화박보마송예환최범규김정한 기자 "필라멘트로 직조한 생명의 결"…이은경 '겹겹이 피어나다'전"'수토관' 정신 계승"…70여년 만에 울릉도·독도 종합학술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