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 김수화·박보마·송예환·최범규의 퍼포먼스 진행덴마크 '아트 허브 코펜하겐' 공간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아트허브코펜하겐김수화박보마송예환최범규김정한 기자 한로로 '자몽살구클럽' 2주 연속 1위…소설 강세 견인태극기, 조선의 국기로 정식 채택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