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출신 이베타 압칼나 내한공연, 4월 2일 롯데콘서트홀서 열려오는 4월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 오르가니스트 이베타 압칼나(롯데문화재단 제공)이베타 압칼나는 "각 오르간의 소리는 정확히 어떨지는 직접 연주해보기 전까지는 예측할 수 없다"고 했다.ⓒKo-Cheng Lin(롯데문화재단 제공)라트비아 출신의 주목 받는 오르가니스트 이베타 압칼나ⓒ Kristaps_Anskens(롯데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이베타압칼나오르가니스트파이프오르간롯데콘서트홀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