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잇는 환상적인 쇼 될 것"성수문화예술마당 FB씨어터 18일~6월 22일푸에르자 부르타 아벤 공연사진(크레센트엔터테인먼트 제공)18일 기자회견에 참석한 디에고 마요라 무대감독(왼쪽부터), 배우 펠리페 피케로아, 파비오 다퀼라 총괄 코디네이터, 배우 카밀라 타란토.(크레센트엔터테인먼트 제공)2025 푸에르자 부르타 아벤 인 서울 포스터관련 키워드푸에르자부르타아벤퍼포먼스아벤정수영 기자 지휘도 부전자전…'거장' 미하엘 잔데를링 "저도 '바이러스'에 감염"연암 박지원의 깨달음, 춤이 되다…국립정동극장 '몸 4개의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