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공간미끌에서 23일까지남여주 개인전 '흐르는 빛, 스며드는 순간' (공간미끌 제공)남여주, 전시 작품 (공간미끌 제공)관련 키워드남여주공간미끌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