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이 슈의 '지하실', 기타무라 소의 '호기우타'오는 21~23일,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서 공연'제12회 현대일본희곡 낭독공연' 포스터 이미지(국립극단 제공)마쓰이 슈 '지하실' 일본 공연 사진(Tsukasa Aoki 제공)기타무라 소 '호기우타' 일본 공연 사진(극단 프로젝트 나비 제공)관련 키워드국립극단명동예술극장일본희곡호기우타지하실정수영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재선임…임기 3년'동의보감' 피부 처방이 K-뷰티가 되기까지…허준박물관 특별전관련 기사국립극단, 3주간 세계 희곡 낭독공연…기시다상 수상작부터 AI 모노드라마까지'새로움·다채로움·다각화'로 선보이는 작품들…국립극단 2024 시즌 공연맨부커상 수상 '채식주의자' 연극 만든다…국립극단 2022년도 공연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