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일본 희곡 대표작 2편, 사흘간 명동예술극장 무대 오른다

마쓰이 슈의 '지하실', 기타무라 소의 '호기우타'
오는 21~23일,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서 공연

본문 이미지 - '제12회 현대일본희곡 낭독공연' 포스터 이미지(국립극단 제공)
'제12회 현대일본희곡 낭독공연' 포스터 이미지(국립극단 제공)

본문 이미지 - 마쓰이 슈 '지하실' 일본 공연 사진(Tsukasa Aoki 제공)
마쓰이 슈 '지하실' 일본 공연 사진(Tsukasa Aoki 제공)

본문 이미지 - 기타무라 소 '호기우타' 일본 공연 사진(극단 프로젝트 나비 제공)
기타무라 소 '호기우타' 일본 공연 사진(극단 프로젝트 나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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