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중극장·소극장 갖춘 새 건물도 완공 목표"'2025 정동 시즌 라인업' 기자간담회. ⓒ 뉴스1 김정한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정동극장정성숙2025시즌라인업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