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展 22일부터 3월 2일까지 KCDF갤러리서 열려이진원,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 - 이백조 선생님>, 캔버스에 아크릴, 혼합재료, 116.8×91cm, 2024.관련 키워드아르브뤼미술상신경다양성작가신경다양성미술김일창 기자 우 의장·여야 당대표,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윤심원 '제명'·김병기 '재심'…黨 "결정 바뀔 가능성 작다"(종합2보)관련 기사"장애와 비장애의 경계 허문 유토피아"…'신낭만사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