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24일, 롯데콘서트홀 등피에타리 잉키넨 음악감독의 마지막 무대피에타리 잉키넨 KBS교향악단 음악감독(KBS교향악단 제공)(c)Andreas ZihlerKBS교향악단 '영원한 울림' 공연 포스터(KBS교향악단 제공)관련 키워드KBS교향악단피에타리잉키넨베토벤합창사무엘윤박재홍서선영고별무대정수영 기자 "임용 합격 키워드만 담았다"…방대한 서양음악사, '한 권으로 끝'신세계 정용진 아내 플루티스트 한지희, '데뷔 앨범'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