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24일, 롯데콘서트홀 등피에타리 잉키넨 음악감독의 마지막 무대피에타리 잉키넨 KBS교향악단 음악감독(KBS교향악단 제공)(c)Andreas ZihlerKBS교향악단 '영원한 울림' 공연 포스터(KBS교향악단 제공)관련 키워드KBS교향악단피에타리잉키넨베토벤합창사무엘윤박재홍서선영고별무대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