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24일, 롯데콘서트홀 등피에타리 잉키넨 음악감독의 마지막 무대피에타리 잉키넨 KBS교향악단 음악감독(KBS교향악단 제공)(c)Andreas ZihlerKBS교향악단 '영원한 울림' 공연 포스터(KBS교향악단 제공)관련 키워드KBS교향악단피에타리잉키넨베토벤합창사무엘윤박재홍서선영고별무대정수영 기자 신화·설화·역사 새롭게 풀어낸 창극 4편…11월 국립극장서 첫선이민진, '파친코' 이후 10여 년 만에 신작…한국 교육열을 파고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