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주역 '헨리에타 레빗' 역 맡아 열연공연, 오는 28일까지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배우 안은진은 "첫 공연 때는 정말 떨렸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니 '이게 무대의 맛이었지' 싶었다"고 했다.(국립극단 제공)연극 '사일런트 스카이'에서 열연 중인 안은진.(국립극단 제공)왼쪽부터 배우 박지아, 정환, 김민정 연출, 안은진, 조승연, 홍서영.(국립극단 제공)관련 키워드안은진사일런트스카이국립극단전미도연극복귀작명동예술극장연인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관련 기사"우주의 거리 측정의 길을 연 여성"…차별을 이겨낸 천문학자 '레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