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곡미술관에서 12월 8일까지…강석호·박진아·이광호·이제 등 9명 작가 참여"디카 처음 등장, 카메라 통한 관찰자적 시선…민중미술로부터 심리적 거리"이제, 금호 터널, 캔버스에 아크릴, 177×238cm, 2005. 성곡미술관 제공.이광호, 인터-뷰: 이정은, 캔버스에 유화, 80.3×60.6cm, 2006. 성곡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성곡미술관오후3시미술전시김일창 기자 '2착 특검 후속 입법' 공방…여 "비겁한 선동" 야 "범죄자들 살판"한동훈 "계산은 정확히…李대통령 가짜뉴스 부추긴 거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