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거투르드'(정재은)를 안고 절규하는 아들 '햄릿'(조승우).(예술의전당 제공)관련 키워드햄릿연극조승우예술의전당신유청셰익스피어김영민정수영 기자 최휘영 문체부 장관 "늘 15도쯤 삐딱하게…K-컬처 미래산업으로"'무도'·'놀러와' PD가 소설로 쓴 방송국 뒷이야기…'낙제생 코미디언들'의 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