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하나 되는 울림''세계가 하나 되는 울림' 공연 출연자. 좌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총연출 안주은, 지휘자 마리오 메니깔리, 테너 알베르토 프로페타, 무용가 박기환(에이비씨코퍼레이션 제공)관련 키워드세계가하나되는울림에이비씨코퍼레이션마리오메니깔리마리오 메니깔리알베르토프로페타안주은박기환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