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스테이지 2관, 오는 10일~12월 1일뮤지컬 '쓰릴 미' 프로필 사진.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재환, 황휘, 반정모, 장윤석, 박상혁, 정지우(엠피엔컴퍼니 제공)관련 키워드쓰릴미뮤지컬지창욱강하늘김무열황희정수영 기자 120억 원에 팔린 명화는 가짜였다…연극 '로스코' 11월 국내 초연국립창극단 간판 이광복 명창, 150분간 '흥보가' 완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