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스테이지 2관, 오는 10일~12월 1일뮤지컬 '쓰릴 미' 프로필 사진.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재환, 황휘, 반정모, 장윤석, 박상혁, 정지우(엠피엔컴퍼니 제공)관련 키워드쓰릴미뮤지컬지창욱강하늘김무열황희정수영 기자 강제이주 94년, 고려인 이야기…'극장은 달린다!' 중앙아시아 3개국 순회수인번호 '264'에 담긴 이육사의 삶…오페라 전막 온라인 무료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