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스테이지 2관, 오는 10일~12월 1일뮤지컬 '쓰릴 미' 프로필 사진.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재환, 황휘, 반정모, 장윤석, 박상혁, 정지우(엠피엔컴퍼니 제공)관련 키워드쓰릴미뮤지컬지창욱강하늘김무열황희정수영 기자 남인우 "검열은 예술가 수치스럽게 만들어…다시는 이런 일 없길"헌종의 애틋한 사랑 서린 이곳…해설로 만나는 '봄을 품은 낙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