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스테이지 2관, 오는 10일~12월 1일뮤지컬 '쓰릴 미' 프로필 사진.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재환, 황휘, 반정모, 장윤석, 박상혁, 정지우(엠피엔컴퍼니 제공)관련 키워드쓰릴미뮤지컬지창욱강하늘김무열황희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