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초기 강철 조각부터 2024년 신작까지 예술 세계 전반 선보여2013년 후 10여년 만에 열리는 국내 개인전…갤러리현대서 10월20일까지[갤러리현대] 존 배 《운명의 조우》 전시 전경 . 작품은 존 배의 2024년 신작이다.작가 존 배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갤러리현대에서 열린 개인전 '운명의 조우'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2024.8.28/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존 배 개인전 '운명의 조우' 1층 전시 전경. 2024.8.28/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관련 키워드갤러리현대운명의조우존배미술전시김일창 기자 정청래 "검찰개혁 정부안, 명확한 수사·기소 분리로 수정될 것"우 의장·여야 당대표,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