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경 '지금의 화면' 전시 전경. 금호미술관 제공.박다솜, '지금의 화면' 전시 전경. 금호미술관 제공.장종완, '지금의 화면' 전시 전경. 금호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금호미술관지금의화면권혜경박다솜서민정장종완정덕현지희킴김일창 기자 정청래 "검찰개혁 정부안, 명확한 수사·기소 분리로 수정될 것"우 의장·여야 당대표, 2026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