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공주 역을 맡은 신서희 발레리나(성동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발레잠자는숲속의미녀차이콥스키성동문화재단정수영 기자 '거장' 파우스트·멜니코프, 14년 만의 내한…예술의전당서 들려줄 곡은3000석 객석 바라보며 읽고 듣는다…세종대극장이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