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의 수직-수평 활용해 전달력·독창성·혁신성 모든 부분서 호평" 국내 미술관·박물관 중 최초 수상…11월1일 시상식, 그랑프리 영예도?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정영선 한국 1세대 조경가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 언론공개회에서 취재진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60여개의 크고 작은 프로젝트에 대한 조경가의 아카이브 대부분이 최초로 공개되며 파스텔, 연필, 수채화 그림, 청사진, 설계도면, 모형, 사진, 영상 등 각종 기록자료 500여점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2024.4.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