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홍성문화원'2024 한성준 춤·소리 예술제' 포스터(이애주문화재단 제공)1930년대의 한성준 선생(이애주문화재단 제공)관련 키워드한성준전통춤승무살풀이춤태평춤한량무홍성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관련 기사'이애주 춤 문화상' 제정 및 제1회 수상자 선정…김연정·장순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