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속소설이 머 어때서?!' 등 3편, 명동예술극장서이자람 판소리 '노인과 바다', 9월 13~14일'노인과 바다'는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이수자이자 소리꾼 이자람(사진)이 펼치는 무대다.(두산아트센터 제공)'2024 기획초청 Pick크닉' 공연 포스터(명동예술극장 제공)관련 키워드이자람판소리노인과바다국립극장명동예술극장정수영 기자 가을 왕릉길 열린다…10월부터 조선왕릉 숲길 19㎞ 개방100년 된 성당서 만나는 북유럽의 선율…서울시향 '퇴근길 토크 콘서트'관련 기사이자람, 5년만 신작…'눈, 눈, 눈', 톨스토이 소설을 판소리로이자람의 판소리는 명불허전이었다…여운 남긴 '노인과 바다'대관령음악제 4色 콘서트서 이자람 '노인과 바다' 만난다[공연소식] 99아트컴퍼니 '침묵'·이자람 판소리 '노인과 바다'·박규희 리사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