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속소설이 머 어때서?!' 등 3편, 명동예술극장서이자람 판소리 '노인과 바다', 9월 13~14일'노인과 바다'는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이수자이자 소리꾼 이자람(사진)이 펼치는 무대다.(두산아트센터 제공)'2024 기획초청 Pick크닉' 공연 포스터(명동예술극장 제공)관련 키워드이자람판소리노인과바다국립극장명동예술극장정수영 기자 김민진·이강원 1위…韓 무용수, 모스크바 국제발레콩쿠르 첫 정상창단 100주년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첫 내한…선우예권과 협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