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서 18일부터 10월 9일까지…서울 이어 부산서도 전시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특별전 '우리가 인디언으로 알던 사람들' 공개회에서 한 참가자가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2024.6.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특별전 '우리가 인디언으로 알던 사람들' 공개회에서 참가자들이 앤디 워홀의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4.6.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우리가인디언으로알던사람들인디언김일창 기자 與, 통일교 특검 촉구 장동혁 단식에 "정치적 쇼" 일축정청래 "檢개혁 정부안은 초안…20일 국민토론 등 거쳐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