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회관 전시실 7월 2일~10월 27일'서양미술 400년, 명화로 읽다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포스터(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 제공)관련 키워드모네앤디워홀부산서양미술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관련 기사"누적 관람객 30만 돌파"…순회전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