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호추니엔: 시간과 클라우드'. 2024.6.4/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관련 키워드아트선재센터호추니엔미술전시제국주의김일창 기자 과거 통일교 행사 참석 정원오 "어떤 지원도 받은 적 없다"김병기 "쿠팡과 오찬 공개 일정이었고, 적어도 5명 식사" 해명관련 기사내년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에 싱가포르 기획자 호추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