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구름' '호텔 아포리아' '시간(타임)의 티' 중심…근대성과 亞 현재 탐구아트선재센터, 싱가포르 작가 호추니엔 20년 작업 세계 집중 조명…8월 4일까지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호추니엔: 시간과 클라우드'에서 관람객들이 호추니엔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4.6.4/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호추니엔: 시간과 클라우드'. 2024.6.4/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관련 키워드아트선재센터호추니엔미술전시제국주의김일창 기자 주호영,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조속 처리 촉구 '농성' 돌입이철우·TK의원들 "더는 기만 말라"…행정통합법 처리 촉구관련 기사내년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에 싱가포르 기획자 호추니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