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 2024 젊은 지휘자를 위한 말코 국제 지휘콩쿠르서 한국인 최초 우승지휘자 이승원(새뮤얼 리)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24 니콜라이 말코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21일(현지시간) 말코 국제 지휘 콩쿠르에 따르면 올해 우승자로 이승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니콜라이 말코 국제 지휘 콩쿠르 홈페이지 캡처) 2024.4.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승원유인촌말코국제지휘콩쿠르김일창 기자 "어느 하나 거를 것 없어"…국힘·한동훈, 대여 공세 '닥공모드'나경원 "인사 대참사…'흑막' 김현지 즉각 파면해야"관련 기사이승원, 한국인 최초 '말코 국제 지휘 콩쿠르' 우승…유인촌 장관 "경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