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로 작품 감상하려 마세요"…'기하학적 추상' 이상남 개인전

페로탕 서울, 2016년 한국 진출 후 두 번째 한국 작가 전시
40여년간 독창적인 기하학적 추상 추구…부유하는 기호들

이상남 작가가 24일 서울 강남구 페로탕 서울에서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일창 기자
이상남 작가가 24일 서울 강남구 페로탕 서울에서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1.24/뉴스1 ⓒ News1 김일창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상남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페로탕 서울. 페로탕 서울 제공
이상남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페로탕 서울. 페로탕 서울 제공
본문 이미지 - 이상남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페로탕 서울. 페로탕 서울 제공
이상남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페로탕 서울. 페로탕 서울 제공
본문 이미지 - Sang Nam Lee, Forme d’esprit (J264), 2014, Acrylic on panel 162.3 x 130.5 x 4 cm, Photo: CJY studio, Courtesy of the artist and Perrotin.
Sang Nam Lee, Forme d’esprit (J264), 2014, Acrylic on panel 162.3 x 130.5 x 4 cm, Photo: CJY studio, Courtesy of the artist and Perrotin.
본문 이미지 -  Sang Nam Lee, Forme d’esprit (H29), 2022, Acrylic on panel 182.9 x 152.4 x 4 cm, Photo: CJY studio, Courtesy of the artist and Perrotin.
Sang Nam Lee, Forme d’esprit (H29), 2022, Acrylic on panel 182.9 x 152.4 x 4 cm, Photo: CJY studio, Courtesy of the artist and Perro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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