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남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페로탕 서울. 페로탕 서울 제공이상남 작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페로탕 서울. 페로탕 서울 제공Sang Nam Lee, Forme d’esprit (J264), 2014, Acrylic on panel 162.3 x 130.5 x 4 cm, Photo: CJY studio, Courtesy of the artist and Perrotin. Sang Nam Lee, Forme d’esprit (H29), 2022, Acrylic on panel 182.9 x 152.4 x 4 cm, Photo: CJY studio, Courtesy of the artist and Perrotin.관련 키워드페로탕서울이상남기하학적추상미술전시김일창 기자 정청래 41%· 장동혁 28%…지선 사령탑 직무평가 엇갈려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