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2월24일까지 Wonkun Jun,<strong> </strong>Untitled, 2023, Acrylic on canvas, 130 x 100cm. 초이앤초이 제공.전원근, Untitled, 2023, Acrylic on canvas, 100 x 80 cm. 초이앤초이 제공관련 키워드초이앤초이초이앤전원근미술전시김일창 기자 12일 본회의서 대미투자법…與 '조작기소' 국조 요구서 보고나경원 "오세훈 '안 좋은 시장' 평가, 더는 당 탓 말길…본인 반성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