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언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2월24일까지 Wonkun Jun,<strong> </strong>Untitled, 2023, Acrylic on canvas, 130 x 100cm. 초이앤초이 제공.전원근, Untitled, 2023, Acrylic on canvas, 100 x 80 cm. 초이앤초이 제공관련 키워드초이앤초이초이앤전원근미술전시김일창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사과 요구에 "유구한 조작선동 역사 사과했나" 반박송언석 "국정조사인가 국정조작인가…진실 가릴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