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미술관서 24년 4월7일까지《양혜규: 지속 재연》 설치전경, 헬싱키 미술관, 2023 사진: Kirsi Halkola,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관련 키워드양혜규핀란드헬싱키미술관미술전김일창 기자 與 산업안전법 개정 1월 임시국회 처리…"중대재해 빈발시 등록 말소"李대통령 "한병도는 원내대표 적임자"…韓 "확실히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