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미술관서 24년 4월7일까지《양혜규: 지속 재연》 설치전경, 헬싱키 미술관, 2023 사진: Kirsi Halkola,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관련 키워드양혜규핀란드헬싱키미술관미술전김일창 기자 與 "장동혁 단식, 책임회피용 정치쇼…얄팍한 꼼수"(종합)與 '중수청·공소청법' 20일 토론회…"정부, 당 입장 존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