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미란 바로 이런 것…비주류 '기하학적 추상미술' 50여년만에 재조명

앵포르멜·단색화에 가려졌던 기하학적 추상미술 150여점 통해 집중 조명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4년 5월19일까지 '한국의 기하학적 추상미술'展

한국의 기하학적 추상미술展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한국의 기하학적 추상미술展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본문 이미지 - '한국의 기하학적 추상미술'展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한국의 기하학적 추상미술'展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본문 이미지 - 유영국, 〈산〉, 1970, 캔버스에 유채, 136.5×136.5cm,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유영국미술문화재단.
유영국, 〈산〉, 1970, 캔버스에 유채, 136.5×136.5cm,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유영국미술문화재단.
본문 이미지 - 윤형근, 〈69-E8〉, 1969, 면천에 유채, 165×145cm,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윤형근, 〈69-E8〉, 1969, 면천에 유채, 165×145cm,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본문 이미지 - 이승조, 〈핵 G-999〉, 1970, 캔버스에 유채, 192×111cm(3),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이승조, 〈핵 G-999〉, 1970, 캔버스에 유채, 192×111cm(3),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본문 이미지 - 이준, 〈송-유향〉, 1985, 캔버스에 유채, 130.5×97cm,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이준, 〈송-유향〉, 1985, 캔버스에 유채, 130.5×97cm,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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