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서 24년 10월31일까지 전시'미술관 길목 프로젝트: 정세인'. (국립현대미술관 제공)'미술관 길목 프로젝트: 정세인'.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미술전시국립현대미술관정세인김일창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관련 기사SCL그룹 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호브' 재단장…ESG 경영 폭 넓혀"한국현대미술 60년사 조망"…국립현대미술관, 'MMCA 아카데미'조각 거장 최종태, 고향 대전에 '최종태전시관' 연다"인간 고유의 '느린 시간'을 쫓다"… MMCA 다원예술 '탐정의 시간'부산 민주당 구청장 예비후보들 한자리에…비전·공약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