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21일까지…5명 작가 작품 통해 자연의 가치 되새겨문경원_프라미스 파크 서울, 2021,직조 카펫, 스테인리스 스틸, 9.15x3.57m올라퍼 엘리아슨_도마달루의 일광 연작(북쪽), 2006, C-프린트 35개, 각25.3x37.7cm로니 ȥ- 열 개의 액체 사건, 2010, 표면 가공하지 않은 유리 주물 10개, 45.7 x 86.4-91.4x86.4 cm리크리트 티라바니자-무제2020(정물) 연작, 2023, CNC 가공 알루미늄판 20개, 각50x50x1.5cm관련 키워드미술전시호암미술관소장품특별전김일창 기자 '제주 4·3 사건' 희생자 넋 기린 정치권…"특별법 꼭 개정"성일종 "사법부 허물고 감사원까지 붕괴 시도…이게 나라냐"관련 기사'구순' 현역 조각가 김윤신 "나무는 내 영원한 친구"충주시립미술관 국제지명 설계 공모…UIA건축사무소 작품 선정부활하는 미술시장…'키아프-프리즈' 성료·경매 시장 반등 [2025 총결산-미술]이우환, 침묵으로 자연에 울림을 내다…호암미술관 '실렌티움' 상설 전시"이우환 신작 항상 만난다"…호암미술관 상설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