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김 전 교수 13일 내정사실 통보 받아"문체부 "확인해줄 수 없다…경위 파악중"국립현대미술관 전경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