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서 2024년 5월26일까지 최정화, 내일의 꽃, 2015, 섬유, FRP, 고무, 철분말 가루 혼합, 형광안료, 163.5×130×128, 220×203×188, (국립현대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국립현대미술관미술전시소장품전백투더퓨처김일창 기자 국힘, 가처분 기각에 대구 '6인경선'…이진숙·주호영 무소속 시사(종합)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관련 기사"한국현대미술 60년사 조망"…국립현대미술관, 'MMCA 아카데미'"인간 고유의 '느린 시간'을 쫓다"… MMCA 다원예술 '탐정의 시간'국현, 외국인 관람객 위한 '영어 해설·교류 프로그램' 대폭 확대[뉴스1 PICK]데이미언 허스트가 서울에…'상어'부터 해골까지 펼친다"현대미술의 이단아" 데이미언 허스트, 서울서 亞 최초 대규모 개인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