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인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도 주말에 방문김대중 전 대통령 아들 김홍업 씨가 부인 신선련 씨와 함께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고 있는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여기 대통령들이 있었다’ 전시를 찾아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관람객들이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고 있는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여기 대통령들이 있었다’ 전시장에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대기줄에는 그늘막과 쿨링포그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에게는 종이선캡을 나눠줘 더위에 대한 관람객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청와대특별전여기대통령들이있었다10만명돌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어린이뮤지컬 강세 …넘버블럭·티니핑·카봇 719억 vs 알라딘·지킬·위키드 423억조개껍질부터 스테이블코인까지 돈의 변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