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인 김홍업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도 주말에 방문김대중 전 대통령 아들 김홍업 씨가 부인 신선련 씨와 함께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고 있는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여기 대통령들이 있었다’ 전시를 찾아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관람객들이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고 있는 ‘우리 대통령들의 이야기-여기 대통령들이 있었다’ 전시장에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대기줄에는 그늘막과 쿨링포그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에게는 종이선캡을 나눠줘 더위에 대한 관람객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청와대특별전여기대통령들이있었다10만명돌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두 손은 왜 사라졌나…현존 최대 통일신라 금동불의 비밀N웹툰이 추적해 베트남 공안이 잡았다…문체부, 공조수사의 새역사 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