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은 발전하는가'…고대 그리스·로마 미술 한국에 오다

국립중앙박물관, 3층에 고대 그리스·로마실 신설…2027년 5월말까지 이어가
그리스와 로마 관계 속 꽃 피운 조각·도자기 등 선봬…韓미술과 비교 감상도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고대 그리스·로마실에서 '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언론공개회를 찾은 관계자들이 그리스 신화 속 전쟁과 지성의 여신 아테네/미네르바 대리석 흉상을 감상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번 전시에서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과 공동 기획으로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초상' 등 1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고대 그리스·로마실에서 '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언론공개회를 찾은 관계자들이 그리스 신화 속 전쟁과 지성의 여신 아테네/미네르바 대리석 흉상을 감상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번 전시에서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과 공동 기획으로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초상' 등 1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고대 그리스·로마실에서 '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언론공개회를 찾은 관계자들이 아테네 기원전 5세기 후반에 제작된 적회식 꽃받침형 크라테르 등을 살펴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번 전시에서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과 공동 기획으로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초상' 등 1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고대 그리스·로마실에서 '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언론공개회를 찾은 관계자들이 아테네 기원전 5세기 후반에 제작된 적회식 꽃받침형 크라테르 등을 살펴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번 전시에서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과 공동 기획으로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초상' 등 1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고대 그리스·로마실에서 '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언론공개회를 찾은 관계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번 전시에서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과 공동 기획으로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초상' 등 1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3.6.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고대 그리스·로마실에서 '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언론공개회를 찾은 관계자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번 전시에서 오스트리아 빈미술사박물관과 공동 기획으로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초상' 등 1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2023.6.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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