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국립극단 김광보 예술감독, 체호프 작품 첫 연출5년만에 무대 복귀한 백지원, 라네프스카야役 희비 그려연극 '벚꽃 동산' 공연 모습. (국립극단 제공) 연극 '벚꽃 동산' 공연 모습. (국립극단 제공) 연극 '벚꽃 동산' 공연 모습. (국립극단 제공) 관련 키워드벚꽃동산안톤체호프국립극단김광보백지원라네프스카야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