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 학점제'로 클래식 대중화 꿈꾼다…'거리의 성악가' 노희섭 [조재현의 조명]

"거리 곳곳서 흐르는 클래식…트로트 열풍 못지 않을 것"
"음악으로 사회적 아픔 치유하는 건 예술가 숙명"

편집자주 ...조명(照明). '광선으로 밝게 비추거나 무대의 예술적인 효과를 위해 빛을 비춘다'는 의미입니다. 또 '어떤 대상을 일정한 관점으로 바라본다'는 뜻도 있습니다. '다양한 빛' 아래 살아가고 있는 문화·예술계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볼까 합니다. 묵묵히 제 몫을 하는 문화·예술인들 모두 조명받을 이유는 충분하니까요.

본문 이미지 - 인터뷰에 앞서 노래하는 노희섭 성악가. 인터뷰는 그가 관장으로 있는 서울시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진행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인터뷰에 앞서 노래하는 노희섭 성악가. 인터뷰는 그가 관장으로 있는 서울시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진행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거리의 성악가'로 알려진 성악가 노희섭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노래하는 모습. (노희섭 제공)
'거리의 성악가'로 알려진 성악가 노희섭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노래하는 모습. (노희섭 제공)

본문 이미지 - 성악가 노희섭.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성악가 노희섭.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성악가 노희섭.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성악가 노희섭.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시오페라단 상임 단원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노희섭. (노희섭 제공)
서울시오페라단 상임 단원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노희섭. (노희섭 제공)
본문 이미지 - 서울시오페라단 상임 단원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노희섭. (노희섭 제공)
서울시오페라단 상임 단원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노희섭. (노희섭 제공)

본문 이미지 - 성악가 노희섭.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성악가 노희섭.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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