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조각가, 오늘도 '전기톱'을 든다…"합이합일 분이분일"

1세대 조각가 김윤신,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서 개인전…5월7일까지
프랑스, 아르헨티나, 멕시코, 브라질 돌아 조국으로…정통 조각의 힘

본문 이미지 -  김윤신 작가가 2월27일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에서 열린 개인전에서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2023.2.27/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김윤신 작가가 2월27일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에서 열린 개인전에서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2023.2.27/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윤신 작가의 작업 모습. 2023.2.27/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김윤신 작가의 작업 모습. 2023.2.27/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윤신 작가作 '합이합일 분이분일'. 2023.2.27/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김윤신 작가作 '합이합일 분이분일'. 2023.2.27/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윤신 작가의 작품 '합이합일 분이분일' 2023.2.27/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김윤신 작가의 작품 '합이합일 분이분일' 2023.2.27/뉴스1 ⓒ 뉴스1 김일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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