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기고 절제하는 미의식, 한국 단색화의 정신…15명의 작가 55점 전시 학고재갤러리에서 진행중인 '의금상경'전 모습. ⓒ 뉴스1 김일창 기자 장승택 작가의 '겹회화' 작품들. ⓒ 뉴스1 김일창 기자. 최명영 CHOI Myoung young, 평면조건 22-715 Conditional Planes 22-715, 2022, 캔버스에 아크릴릭 Acrylic on canvas, 130x130cm (학고재 제공) 이동엽 LEE Dong-Youb, 사이-여백 908 Interspace-Void 908, 1991, 캔버스에 아크릴릭 Acrylic on canvas, 162.2x259cm (학고재 제공) 이인현 LEE Inhyeon, 회화의 지층 Lepisteme of Painting, 2017, 캔버스에 유채 Oil on canvas, 80x240x10cm in 2 parts(3) (학고재 제공)박현주 PARK Hyunjoo, 빛그림 41 INTO LIGHT 41, 2022, 캔버스에 안료, 혼합 재료 Pigment and mixed media on canvas, 162.2×130.3cm(3) (학고재 제공) 김일창 기자 마지막 '尹 비서실장' 정진석, 옛 지역구 탈환 도전…"당·보수 재건"김민수, '재보선 불출마' 선언…"장동혁 중심으로 뭉쳐 승리로 보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