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앤초이, '나는 이곳에서 얼마나 오랫동안'展 2월25일까지"내가 어떻게 '이걸 본다'는 것 지우고, 다 지워버리고 싶었다" 나는 이곳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2022, 캔버스에 오일, 200 x 300 cm (초이앤초이 제공) 마지막 겨울 IV, 2022, 캔버스에 오일, 162x112cm (초이앤초이 제공) 비온 뒤 을지로 Euljiro after rain, 2022, 캔버스에 오일, 182 x 227 cm (초이앤초이 제공)김일창 기자 정청래 "檢개혁, 수사·기소 분리로 수정될 것…당에 공청회 지시"(종합)정청래 "검찰개혁 정부안, 명확한 수사·기소 분리로 수정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