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갤러리 창성동 실험실 4~12일김미경, 산이 보이네, 2022년, 펜, 90x117cm(갤러리 창성동 실험실 제공)김미경 작가(갤러리 창성동 실험실 제공). 관련 키워드김미경산이보이네서촌창성동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