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개막 전부터 '휘청'…이영철 총감독 책임회피 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총감독 해촉 고려…작가와 러닝메이트 규정상 진행
김윤철 작가 "이 총감독의 전문성 없는 사무국 운영으로 갈등 시작"

제59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김윤철 대표작가(왼쪽)와 이영철 총감독 ⓒ 뉴스1
제59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김윤철 대표작가(왼쪽)와 이영철 총감독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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