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5대 수리…복원 불가 모니터 268대는 외형 유지한 상태서 LCD로 교체보존복원 마친 백남준 '다다익선'ⓒ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이원종,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유력 거론…"뼛속도 이재명" 오랜 지지자[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