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이후 신작 포함 20여 점 전시25일부터 서울 '스페이스K 서울'서 개최헤르난 바스(Hernan Bas)의 작품 '소년과 바다'(A young man and the sea)(스페이스K 서울)ⓒ 뉴스1양은하 기자 '공화 반란' 오바마케어 연장법에…트럼프 "거부권 행사할 수도"'아킬레스건' 희토류 자립 급한 日…6천미터 심해서 시굴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