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일까지 서울 학고재본관·학고재오룸 동시 전시평원고무공장 노동자 강주룡(1901-1932)ⓒ 뉴스1윤석남 작가가 17일 서울 삼청동 학고재본관에서 기자들은 만나 "여성 독립운동가의 삶을 조사하면서 떠오른 강렬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초상을 그렸다"고 설명했다. ⓒ 뉴스1윤석남 개인전 '싸우는 여자들, 역사가 되다' 전시전경ⓒ 뉴스1설치작품 '붉은 방'ⓒ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유홍식 추기경 "인간의 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두 손은 왜 사라졌나…현존 최대 통일신라 금동불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