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화 개인전 '살어리 살어리랏다' 전시 전경.(P21 제공)ⓒ 뉴스1박광수 '덩어리'(왼쪽), 황수연 '녹는점'.(누크갤러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전시최정화p21누크갤러리박광수황수연이기림 기자 金총리 "참정권은 민주주의 근간…청년들 문제의식 무겁게 받아들일 것"개보위, 10일 쿠팡 제재안 심의…1조대 과징금 현실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