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이 품은 대학생·주민들의 쉼터…'샤'보다 '미술관'

[色다른 미술관 산책⑨] '서울대학교미술관'…국내 최초 대학미술관
뻥 뚫린 중심부 옆으로 전시된 작품들…지역사회 교육·휴식의 공간

서울대학교 미술관 전경./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대학교 미술관 전경./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편집자주 ...'일부의 전유물. 이해하기 어렵고, 품위를 따진다.' 미술관에 대해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같이 답한다. 정말 미술관은 어렵고 멀리 있는 존재일까? '색(色)다른 미술관 산책'은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기획됐다. 앞으로 우리는 미술관에 가서 작품을 이해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그저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을 찍기 위해 가도 좋다. 이처럼 작가와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대신, 미술관마다 다른 색깔을 찾아 친근하게 소개한다. 미술관이 '모두'의 것이 되는 그날까지.

본문 이미지 - 서울대학교 미술관 캔틸레버 아래에서 바라본 관악산./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대학교 미술관 캔틸레버 아래에서 바라본 관악산./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대학교 미술관 내부 전경./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대학교 미술관 내부 전경./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대학교 미술관 내부./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대학교 미술관 내부./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대학교 미술관 지하에서 바라본 천장./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대학교 미술관 지하에서 바라본 천장./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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