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 대표작 '다다익선' 다시 빛 밝힌다…원형 복원(종합)

브라운관 모니터 수리에 최선…2022년 전시재개 목표
국립현대미술관, 11일 '다다익선' 보존·복원 방향 발표

본문 이미지 - 1988년 백남준 '다다익선'이 완성된 당시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모습.(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뉴스1
1988년 백남준 '다다익선'이 완성된 당시 일반인들에게 공개된 모습.(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다다익선 설치를 구상하는 백남준(1987).(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뉴스1
다다익선 설치를 구상하는 백남준(1987).(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다다익선 이야기' 전시 전경 (2019).(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뉴스1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다다익선 이야기' 전시 전경 (2019).(국립현대미술관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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