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도 어린이도 '행복'…전 세대 놀이터 '석파정 서울미술관'

[色다른 미술관 산책 ②] 흥선대원군이 사랑한 별장 '석파정' 품은 미술관
미술관 설립자가 사랑한 이중섭 흔적도 곳곳…"전통현대 아우르는 매력"

편집자주 ...'일부의 전유물. 이해하기 어렵고, 품위를 따진다.' 미술관에 대해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같이 답한다. 정말 미술관은 어렵고 멀리 있는 존재일까? '색(色)다른 미술관 산책'은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기획됐다. 앞으로 우리는 미술관에 가서 작품을 이해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그저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을 찍기 위해 가도 좋다. 이처럼 작가와 작품에 대해 설명하는 대신, 미술관마다 다른 색깔을 찾아 친근하게 소개한다. 미술관이 '모두'의 것이 되는 그날까지.

본문 이미지 -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바라본 부암동.ⓒ News1 안은나 기자
석파정 서울미술관에서 바라본 부암동.ⓒ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미술관 전시를 보고 있는 관람객들.ⓒ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미술관 전시를 보고 있는 관람객들.ⓒ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석파정 서울미술관 전경.ⓒ News1 안은나 기자
석파정 서울미술관 전경.ⓒ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석파정 전경.ⓒ News1 안은나 기자
석파정 전경.ⓒ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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